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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haos To Cosmos | 차한음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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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description" content="해커와 화가 (폴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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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해커와 화가 (폴 그레이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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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또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미리 신중하게 적어서 생각하는 방향이 옳은지 여부를 확인하기 전에 조각난 코드부터 대책 없이 늘어놓은 다음 그것의 모양을 조금씩 잡아 나가는 방법으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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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7 +78,7 @@ <h1 class="post-title">Chaos To Cosmos</h1>
7878
소설과, 화가, 그리고 건축가의 직업이 그런 것처럼 프로그램이란 전체 모습을 미리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작성해 나가면서 이해하게 되는 존재다.<br>
7979
프로그래밍 언어는 당신이 이미 머릿속으로 생각한 프로그램을 표현하는 도구가 아니라, 아직 존재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생각해 내기 위한 도구다.<br>
8080
해커에게 필요한 언어는 마음껏 내갈기고, 더럽히고, 사방에 떡칠할 수 있는 언어다.<br>
81-
해커와 화가</p>
81+
- 『해커와 화가』 (폴 그레이엄)</p>
8282
</blockquote>
8383
<p>그렇다. 코드는 더러워야 한다. 정결한 코드는 아무 의미가 없다. 코드는 더러움 속에서, 혼란 속에서 존재되어야만 한다. 코드에 아이디어를 떡칠해야 한다. 왜 코드 외적인 것에서 아이디어를 피력하고, 생산하는가? 항상 코드 자체에 아이디어를 적어 놓아야 한다. 프로그래머란, 오로지 코드에 어떤 것을 피력해야 한다. 코드 외적인 것에서 놀지 마라. 코드에서 놀아라. 코드는 깔끔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라. 코드는 더러워야 한다.</p>
8484
<pre tabindex="0" class="chroma"><code><span class="line"><span class="cl"><span class="c1">// https://en.wikipedia.org/wiki/Fast_inverse_square_root

post/기출미원-기지미소.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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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출미원 기지미소 | 차한음 블로그</title>
10-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도덕경 (노자)">
10+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문을 나서지 않고도 천하의 일을 알고, 들창을 엿보지 않아도 하늘의 이치를 볼 수 있다. 그 나아가는 것이 점차 멀어질수록 그 지혜는 더욱 적어진다. 이 때문에 성인은 다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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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author" content="차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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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property="og:title" content="기출미원 기지미소 | 차한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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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도덕경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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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문을 나서지 않고도 천하의 일을 알고, 들창을 엿보지 않아도 하늘의 이치를 볼 수 있다. 그 나아가는 것이 점차 멀어질수록 그 지혜는 더욱 적어진다. 이 때문에 성인은 다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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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twitter:title" content="기출미원 기지미소 | 차한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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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도덕경 (노자)">
22+
<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문을 나서지 않고도 천하의 일을 알고, 들창을 엿보지 않아도 하늘의 이치를 볼 수 있다. 그 나아가는 것이 점차 멀어질수록 그 지혜는 더욱 적어진다. 이 때문에 성인은 다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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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을 나서지 않고도 천하의 일을 알고, 들창을 엿보지 않아도 하늘의 이치를 볼 수 있다. 그 나아가는 것이 점차 멀어질수록 그 지혜는 더욱 적어진다. 이 때문에 성인은 다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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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 +79,7 @@ <h1 class="post-title">기출미원 기지미소</h1>
7979
그 나아가는 것이 점차 멀어질수록 그 지혜는 더욱 적어진다.
8080
이 때문에 성인은 다니지 않아도 알고, 보지 않아도 밝아지고, 하지 않고도 이룬다.</p>
8181
</blockquote>
82-
<p>나에게 있어서 이 글은 충격이었다.
82+
<p>나에게 있어서 노자의 『도덕경』 47장은 충격이었다.
8383
&quot;멀리 갈수록 아는 것이 더욱 적어진다&quot;
8484
이는 나의 통념을 부숴버리는 경구였다.
8585
나는 항상 더 많이 알려면 더 멀리, 더 많이 무엇을 배우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post/단일-책임-원칙이-무너지고-있다.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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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giscus:backlink" content="https://chebread.github.io/post/단일-책임-원칙이-무너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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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title>단일 책임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 차한음 블로그</title>
10-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 , 앤드류 헌트)">
10+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단일 책임 원칙: 하나의 것은 하나의 일만 해야 한다. 데이비드 토머스, 앤드류 헌트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며, 단일 책임 원칙을 알게 되었다. 근래 단일 책임 원칙이 부...">
1111
<meta name="author" content="차한음">
1212
<link rel="canonical" href="https://chebread.github.io/">
1313

1414
<meta property="og:title" content="단일 책임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 차한음 블로그">
15-
<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 , 앤드류 헌트)">
15+
<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단일 책임 원칙: 하나의 것은 하나의 일만 해야 한다. 데이비드 토머스, 앤드류 헌트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며, 단일 책임 원칙을 알게 되었다. 근래 단일 책임 원칙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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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property="og:site_name" content="차한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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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meta name="twitter:card" content="summary_large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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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twitter:title" content="단일 책임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 차한음 블로그">
22-
<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 , 앤드류 헌트)">
22+
<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단일 책임 원칙: 하나의 것은 하나의 일만 해야 한다. 데이비드 토머스, 앤드류 헌트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며, 단일 책임 원칙을 알게 되었다. 근래 단일 책임 원칙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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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7 +76,7 @@ <h1 class="post-title">단일 책임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h1>
7676
<article class="markdown-body"><blockquote>
7777
<p>단일 책임 원칙: 하나의 것은 하나의 일만 해야 한다.</p>
7878
</blockquote>
79-
<p>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며, 단일 책임 원칙을 알게 되었다.</p>
79+
<p>데이비드 토머스, 앤드류 헌트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며, 단일 책임 원칙을 알게 되었다.</p>
8080
<p>근래 단일 책임 원칙이 부서지고 있는 듯하다. AI가 각광받음에 따라, 개발자들이 모든 제품에 AI를 다 갖다 붙이는 중이다.</p>
8181
<p>Apple도 Xcode 26에 AI를 붙여놓았고, T월드에도 AI 추천이 있으며, 카카오 뱅크에도 AI 챗봇이 있고, 한컴에도 AI가 있고, JetBrains IDE에도 AI가 범벅되어 있다.</p>
8282
<p>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모든 것은 '단일 책임 원칙'을 지켜야 한다. 도대체 왜 IDE에 AI 어시스트가 들어가야 하는가? 코드 작성에만 완전히 집중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개발 환경에만 완전히 집중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왜 굳이 쓸데없는, 이미 다른 환경을 통해 충분히 사용 가능한 AI를 거기에 굳이 붙여놓는 건가?</p>

post/보호-구문을-활용하라.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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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giscus:backlink" content="https://chebread.github.io/post/보호-구문을-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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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title>보호 구문을 활용하라 | 차한음 블로그</title>
10-
<meta name="description" content="Tidy First? (켄트 벡)">
10+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추석 때 켄트 벡의 Tidy First?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개념인 &#39;보호 구문&#39;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보호 구문이란,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1111
<meta name="author" content="차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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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rel="canonical" href="https://chebread.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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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meta property="og:title" content="보호 구문을 활용하라 | 차한음 블로그">
15-
<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Tidy First? (켄트 벡)">
15+
<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추석 때 켄트 벡의 Tidy First?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개념인 &#39;보호 구문&#39;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보호 구문이란,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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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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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name="twitter:title" content="보호 구문을 활용하라 | 차한음 블로그">
22-
<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Tidy First? (켄트 벡)">
22+
<meta name="twitter:description" content="추석 때 켄트 벡의 Tidy First?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개념인 &#39;보호 구문&#39;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보호 구문이란,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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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차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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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Published":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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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Tidy First? (켄트 벡)"
38+
"description": "추석 때 켄트 벡의 Tidy First?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개념인 \u0027보호 구문\u0027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보호 구문이란,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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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7 +73,7 @@ <h1 class="post-title">보호 구문을 활용하라</h1>
7373
<p class="post-category"><a href="/posts/%eb%8f%85%ec%84%9c">[독서]</a></p>
7474
</header>
7575
<div class="post-body">
76-
<article class="markdown-body"><p>추석 때 켄트 벡의 Tidy First를 읽게 되었다.
76+
<article class="markdown-body"><p>추석 때 켄트 벡의 Tidy First?를 읽게 되었다.
7777
이 책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개념인 '보호 구문'을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p>
7878
<p>보호 구문이란, 전제조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7979
즉, 어떤 x 로직이 돌아가기 위해서 선재적으로 만족되어야 하는 조건들을 직관적으로 명시할 수 있는 방법이다.</p>

post/분노하라.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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