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 Korean translation of blog 2015-03-21#54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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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간, 동안) 와 '채'(상태) 가 의존명사라서
한글맞춤법 '띄어쓰기' http://krdic.naver.com/help.nhn?page=1-1-5-2-42#n1-1-5-2-42 를
적용한다는 의견이시죠?
헛갈리는 띄어쓰기 규정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때는 붙여도 되고 어떤 때는 띄어써야 하는데 어렵군요.
현행 규정에 따르면 번역한 문장의 다른 부분인 '한달' 을 '한 달' 로 써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한글맞춤법이 처음 나왔을 때는 의존명사도 붙여서 적었다고 합니다.
"보조 용언과 의존 명사에 관한 규정은 1948년 개정판부터 띄어쓰도록 바뀌었다" 고 합니다.
각 연도별 한글 맞춤법을 찾아보고 있으나 아직 찾지 못하였습니다.
다만, 현행 규정을 관리하는 국립국어원은 1991년에 출범하였고 규정에 예외가 많이 있습니다.
의미상으로는 붙여써도 통하는 단어를 붙여쓸지 조금 고민이 되서 관련규정에 대한 이력(역사)를 좀 더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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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채'에 관한 사항은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의존 명사인 '지'가 있고, 어미인 '-ㄴ지', '-ㄹ지'가 있는데, 기간과 관련된 의미로 '여기 온 지' 등을 쓸 때는 띄어 쓰고, '할지 말지' 등의 뜻으로 쓸 때는 붙여 쓴다고 구분해 두면 편합니다.
'한달'도 '한 달'로 띄어 써야 하겠네요. 개인적으로 단어의 띄어쓰기는 http://dic.naver.com의 국어사전에 해당 단어가 실려있는지의 여부를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항목 중 '지식iN 오픈국어'는 참고하지 않습니다. '한달'의 경우 '지난달', '지난주', '이달', '한나절' 등의 단어가 이미 있어서 미처 눈치채지 못했네요. 일단 '한 달'은 '달'이 단위이기 때문에 띄어 쓰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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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봤습니다. |
풀리퀘스트를 분리해서 다시 제출합니다.